말썽쟁이 학생이 성공해서 돌아와 너무 기뻤던 선생님 발광머리앤 0 146 02.09 09:00 '베라 구레비치 (Vera Gurevich)'는 러시아 레닌그라드193번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고 교내 문제아였던 영상 속 학생이 학업과 운동(유도)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음 덕분에 고령(1933년생)임에도 둘은 여전히 교류하고 있으며 학생은 그녀를 '제2의 어머니'라 부르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